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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Lee Juman

매일말씀묵상(201229) : 잠언 29장

잠언 29장 | 율법을 지키는 자에게 복이 있습니다


1절 | 자주 책망을 받으면서도 돌이키지 않는 사람은 어느날 갑자기 망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괜찮았으니 앞으로도 괜찮을 거라고 안일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예상치 못한 때, 피하지 못하고 망하게 될 것입니다.


2-4절 | 의인이 많은 사회, 지혜를 사랑하는 자녀가 있는 가정, 공의로 다스리는 통치자가 있는 나라는 모두에게 기쁨을 주고 견고하게 세워질 것입니다. 하지만 악인이 다스리는 나라, 창녀와 사귀는 자녀가 있는 가정, 뇌물을 내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사회는 모두를 탄식하게 하고 결국 망할 것입니다.


5-6절 | 아첨은 자신을 위해 이웃을 이용하기 위한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넘어뜨리려 그물을 치지만, 사실 스스로 올무에 걸려 넘어집니다. 자기를 위하여 이웃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의인은 항상 노래하고 기뻐합니다. 이것이 의인의 복입니다.


7절 | 의인은 가난한 자의 사정을 알지만, 악인은 그런 지식이 없습니다. 어떤 지식이 없다는 것일까요? 하나님의 창조와 섭리에 관한 지식입니다. 악인은 가난한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존귀한 자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그는 외모만 보기 때문입니다.


8-11절 | 교만한 사람은 분노로 요란을 떨고, 미련한 자는 어떻게든 분쟁을 일으킵니다. 피 흘리기를 좋아하는 자는 온전하고 정직한 자도 어떻게든 트집을 잡고 해치려 합니다. 슬기로운 지혜자는 이렇게 분노로 가득한 사람들을 달래고 억제합니다. 분노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12-14절 | 주인이 거짓에 귀기울이기 시작하면 하인들이 악해집니다. 가난한 자와 포학한 자가 함께 살아갑니다. 모두에게 생명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왕이 포학한 자로부터 압제받는 가난한 자를 신원할 때, 하나님께서 그 위를 견고케 하십니다.


15-21절 | 가정에서 자녀를 훈계하고 직장이나 사회에서 아랫 사람을 엄격히 교훈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악용하기도 쉽고 (특별히 오늘날) 무시하기도 쉬운 교훈이지만, 신자는 이 교훈을 지혜롭게 적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악인이 많아지면 죄도 많아지고,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개인, 가정, 사회는 소망이 없습니다. 하지만 한 사람의 의인이 있다면 소망이 있습니다.


22-27절 | 분노는 분쟁과 범죄의 원인입니다(22). 교만한 자는 낮아지고 겸손한 자는 영광을 얻을 것입니다. 이것은 성경의 일관된 교훈입니다(23). 도둑과 친구가 되면, 재판장에서 그의 죄를 알고도 증언할 수 없게 됩니다(24). 사람을 두려워하고 사람을 의지하려 하지만, 사람이 우리를 지켜줄 수 없습니다. 오직 여호와를 의지하는 사람만 참된 안정과 만족을 누립니다(25-26). 불의한 자와 정직한 자, 의인과 악인의 관계에는 본질적인 갈등과 불화가 있습니다. 우리는 어느 한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27).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말씀을 따라 의롭고정직한 길로 걸어갑시다.



묵상과 기도

성령님의 깨닫게 해주시는 은혜를 구하며 말씀과 해설을 읽으세요.

읽고 묵상하는 중에 성령님께서 깨닫게 해주시는 내용이 있다면 그 내용을 붙잡고 기도하세요. 말씀을 읽으면서 기도하고, 기도하면서 말씀을 읽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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