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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Lee Juman

[소요리문답 Q&A]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2)



제1문: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답: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 그를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1-11

문: 그렇다면 생명을 가진 피조물들은 어떻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습니까?

답: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거나 선포함으로써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습니다.

1-12

문: 짐승과 생명이 없는 피조물은 어떻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습니까?

답: 하나님께서는 그 피조물들 안에서, 그리고 그것들을 통해서 자신의 영광을 드러내십니다.

1-13

문: 마귀와 행악자들은 어떻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습니까?

답: 그들은 자진해서는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의 행위가 아무리 악하더라도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여전히 그들을 다스리시며 통치하십니다.

시 76:10 “진실로 사람의 노는 장차 주를 찬송하게 될 것이요 그 남은 노는 주께서 금하시리이다”

1-14

문: 천사들과 사람은 하나님을 어떻게 영화롭게 해야 합니까?

답: 모든 일을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선포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행함으로써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합니다.

시 96:7 “만방의 족속들아 영광과 권능을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시 107:8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지로다”

1-15

문: 우리는 무엇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합니까?

답: 우리의 마음과 입술과 생활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합니다.

시 103: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1-16

문: 우리의 마음으로는 어떻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합니까?

답: 하나님을 알고 신뢰하고 사랑하고 찬미하고 사모하고 기억함으로써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합니다.

대상 28:9 “내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비의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길지어다 여호와께서는 뭇 마음을 감찰하사 모든 사상을 아시나니 네가 저를 찾으면 만날 것이요 버리면 저가 너를 영원히 버리시리라”

시 103: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1-17

문: 우리의 입술로는 어떻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합니까?

답: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칭송함으로써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합니다.

1-18

문: 우리의 생활로는 어떻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합니까?

답: 하나님께서 명하시는 모든 일을 그분을 향한 사랑을 가지고 행함으로써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합니다.

신 10:12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마 22:37-38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1-19

문: 아담은 타락하기 전 무죄의 상태에 있을 때 어떻게 하나님을 영화롭게 했습니까?

답: 하나님의 법에 완전히 순종함으로써 하나님을 영화롭게 했습니다.

전 7:29 “나의 깨달은 것이 이것이라 곧 하나님이 사람을 정직하게 지으셨으나 사람은 많은 꾀를 낸 것이니라”

1-20

문: 사람들은 지금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일을 제일 되는 목적으로 삼고 있습니까?

답: 아닙니다. 모든 사람은 범죄함으로써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롬 3:9-23 “그러면 어떠하뇨 우리는 나으뇨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저희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1-21

문: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지 못하셨습니까?

답: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일부 사람들을 정죄함으로써 자신의 공의를 영화롭게 하시고, 나머지 사람들을 구원하심으로써 자신의 긍휼과 자비를 영화롭게 하십니다.

롬 9:22-23 “만일 하나님이 그 진노를 보이시고 그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또한 영광 받기로 예비하신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부요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 하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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