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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Lee Juman

[소요리문답 Q&A] 사람의 죄성(6)



제18문: 사람이 타락한 지위에서 가지는 죄성(罪性)이란 무엇입니까?
답: 사람이 타락한 지위에서 가지는 죄성은 아담의 첫 범죄의 죄책(罪責)과, 원의(原義)가 없는 것과, 온 성품이 부패한 것인데, 이것을 보통 원죄(原罪)라 칭하며, 아울러 이 원죄로 말미암아 나오는 모든 자범죄(自犯罪)를 말합니다.


18-60

문: 우리의 애착은 본성적으로 어떻게 부패했습니까?

답: 잘못된 곳에 위치하며, 왜곡되었습니다.


18-61

문: 우리의 애착은 하나님께 대해 어떻게 잘못 된 곳에 위치합니까?

답: 죄에 등을 돌리지 않고 하나님을 향해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로마서 8: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18-62

문: 우리의 애착은 본성적으로 어떻게 왜곡되었습니까?

답: 부모의 사랑 등 올바른 위치에 있는 애착도 언제나 너무 강하거나 너무 약합니다.


18-63

문: 우리의 기억은 본성적으로 어떻게 부패했습니까?

답: 선한 것은 쉽게 잊어버리고 사악하거나 하찮은 것은 확고하게 기억합니다.

예레미야 2:32 “처녀가 어찌 그 패물을 잊겠느냐 신부가 어찌 그 고운 옷을 잊겠느냐 오직 내 백성은 나를 잊었나니 그 날 수는 계수할 수 없거늘”


18-64

문: 우리 몸의 지체는 죄와 함께 어떻게 부패했습니까?

답: 우리 몸의 지체는 불의가 언제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로마서 6: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8-65

문: 우리의 발은 어떤 일에 재빠릅니까?

답: 사탄의 심부름이나 나쁜 짓을 하는 데 재빠릅니다.

로마서 3:15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18-66

문: 우리의 입은 원래 무엇으로 가득합니까?

답: 저주와 악독으로 가득합니다.

로마서 3:14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18-67

문: 우리의 눈은 무엇을 가장 잘 봅니까?

답: 허영과 사악함과 정욕의 대상을 가장 잘 봅니다.


18-68

문: 우리의 귀는 무엇을 가장 잘 듣습니까?

답: 잘못된 것과 어리석은 것, 더러운 것을 가장 잘 듣습니다.

잠언 19:27 “내 아들아 지식의 말씀에서 떠나게 하는 교훈을 듣지 말지니라”


18-69

문: 원죄의 극악무도함은 어디서 잘 드러납니까?

답: 수많은 아기들의 죽음과 그에 따른 성도들의 깊은 비탄, 모든 자범죄의 원천으로서 다른 죄보다 더 오래 가고 광범위한 성격에서 잘 드러납니다.

출애굽기 12장

로마서 7:14-24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 팔렸도다.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내가 이로 율법의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이제는 이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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