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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Lee Juman

[소요리문답 Q&A] 사람의 창조(2)



제10문: 하나님께서 사람을 어떻게 지으셨습니까?
답: 하나님께서 사람을 남녀로 지으시되, 자기 형상대로 지식과 의와 거룩함이 있게 하셨고, 모든 생물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10-11

문: 그들의 영혼은 무엇으로 지어졌습니까?

답: 어떤 물질도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몸에 영혼을 숨으로 불어 넣으셨습니다.

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10-12

문: 거기서 우리는 어떤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까?

답: 하나님께서 우리 영혼을 너무나 쉽게 만드셨다는 것, 또 마찬가지로 죽음을 통해 우리 영혼을 그처럼 쉽게 가져가실 수 있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슥 12:1 “이스라엘에 관한 여호와의 말씀의 경고라 여호와 곧 하늘을 펴시며 땅의 터를 세우시며 사람 안에 심령을 지으신 자가 가라사대”


10-13

문: 사람의 영혼과 짐승의 영혼은 어떤 점에서 다릅니까?

답: 짐승은 참된 영혼을 갖고 있지 않으며, 그들의 영혼은 죽으면 사라집니다. 그러나 사람의 영혼은 죽음으로 몸에서 분리되어도 유지되며 영원히 존재할 수 있습니다.


10-14

문: 사람의 영혼이 영원하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답: 그리스도는 사람의 영혼을 구하기 위해 무한한 속전을 치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영혼에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거나 영원한 죽음을 경고하셨습니다. 영혼은 몸과 함께 죽지 않으며, 몸이 죽으면 영혼은 하나님에게로 돌아갑니다.

마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전 12: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10-15

문: 그런 사실은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줍니까?

답: 우리가 몸보다 영혼에 훨씬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사실을 상기시킵니다.

마 16:2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10-16

문: 우리 창조주로서의 하나님을 성경에서는 어떻게 묘사합니까?

답: ‘토기장이’, 또는 ‘모든 영의 아버지’로 불립니다.


10-17

문: 하나님께서는 왜 ‘토기장이’로 불리십니까?

답: 하나님께서 진흙으로 우리 몸을 지으셨고, 또 자신이 원하는 대로 우리를 처리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 64:8 “그러나 여호와여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라”

렘 18:6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의 하는 것 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


10-18

문: 하나님께서는 왜 ‘모든 영의 아버지’로 불리십니까?

답: 천사를 만드시고 사람의 영혼을 지으셨기 때문입니다.

히 12:9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10-19

문: 하나님께서 첫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을 때 그들을 어떻게 부르셨습니까?

답: ‘아담’이라고 부르셨습니다. ‘붉은 흙’ 또는 ‘아름다운’ 또는 ‘사랑으로 합쳐진’의 뜻을 갖고 있습니다.


10-20

문: 하나님께서는 왜 남자와 여자 둘 다를 ‘아담’이라고 부르셨습니까?

답: 그들이 비천한 흙으로 빚어진 존재라는 사실, 남자와 여자 서로간의 가까운 관계와 서로 간에 사랑해야 할 의무, 또 하나님께 대한 의무를 계속 기억하도록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아울러 그들을 통해 이 낮은 세상의 아름다움을 드러내기 위한 의도도 있었습니다.

창 2:7, 22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10-21

문: 그들이 어떻게 이 낮은 세상의 아름다움을 드러냈습니까?

답: 하늘과 땅에 만들어진 모든 피조물들의 아름다움과 가장 우아한 몸, 이성을 가진 영혼이 그들 안에서 하나로 합쳐졌기 때문이었습니다.

창 1:27,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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