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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Lee Juman

[소요리문답 Q&A] 사람의 타락한 지위



제17문: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류는 어떠한 지위에 떨어지게 되었습니까?
답: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류는 죄와 비참한 처지에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17-1

문: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배교 행위를 왜 ‘타락’이라고 부릅니까?

답: 배교 행위로써 사람은 비참한 지위로 떨어지고, 상처를 입고, 멸망의 길로 들어서기 때문입니다.


17-2

문: 아담 안에서 인류는 어떤 지위에 있다가 추락했습니까?

답: 완전한 거룩함 복된 지위에서 떨어졌습니다.


17-3

문: 어디로 떨어졌습니까?

답: 죄와 비참한 처지로 떨어졌습니다.

에베소서 2:1-3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로마서 5:12-19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는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이 많은 사람에게 넘쳤으리라. 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을 인하여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노릇 하리로다.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17-4

문: 사람의 타락한 처지를 죄와 비참함의 지위로 부르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답: 사람 안에 죄와 비참함이 가득하여 사람이 그 속에 갇혀 있기 때문입니다.

스가랴 9:11 “또 너로 말할진대 네 언약의 피를 인하여 내가 너의 갇힌 자들을 물 없는 구덩이에서 놓았나니”


7-5

문: 사람들은 자범죄에 어떤 식으로 갇혀 있습니까?

답: 그들이 남기는 죄책과 오점이 사라지지 않고 계속 남아 있습니다.


17-6

문: 무엇이 사람들을 이런 죄와 비참함의 처지에 가두어둡니까?

답: 행위 언약을 지키지 않은 것에 따른 저주와 죄의 본질이 사람들을 죄와 비참함의 처지에 가두어 둡니다.

갈라디아서 3:10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기록된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에베소서 2:1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17-7

문: 행위 언약을 지키지 않은 것에 따른 위협은 어떻게 사람들을 죄와 비참함의 처지에 가두어 둡니까?

답: 하나님의 공의가 그들을 행위 언약에서 경고한 삼중적인 죽음(육신의 죽음, 영적 죽음, 영원한 죽음- 역자 주) 아래 둡니다.

에스겔 18:4 “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지라 아비의 영혼이 내게 속함 같이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


17-8

문: 죄의 본질은 어떻게 사람들을 그런 처지에 가두어둡니까?

답: 죄는 어디서든 사람들이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도록 하고, 다른 사람에 의해 구원 받기도 원치 않도록 만듭니다.

로마서 8: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에베소서 2:1-2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17-9

문: 성경에서는 우리의 타락한 지위가 어떻게 묘사됩니까?

답: 하나님과 교제가 끊어진 상태, 정죄와 오염, 속박, 어둠, 죽음의 상태로 묘사됩니다.

에베소서 2:12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17-10

문: 죄와 비참함 중 어느 것이 더 나쁩니까?

답: 죄가 가장 나쁩니다. 죄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행위이며, 비참함을 가져오는 원인입니다. 반면 비참함은 죄인들에게만 닥칩니다.


17-11

문: 죄는 하나님께 대한 모독일 뿐 아니라 사람도 비참하게 만들지 않습니까?

답: 그렇습니다. 죄의 지배 아래 갇혀 있는 것이 가장 끔찍한 비참함입니다.

에베소서 2:1-3, 12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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