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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Lee Juman

[소요리문답 Q&A] 사람의 타락(3)



제13문: 우리 시조는 창조 받은 지위에 그대로 있었습니까?
답: 우리 시조는 자신의 의지의 자유를 따라 하나님께 범죄함으로 창조 받은 지위에서 타락하였습니다.

13-16

문: 하나님께서는 왜 사람을 본성적으로 선만 행하도록 지으시지 않으셨습니까?

답: 절대 불변의 선은 피조물의 본성에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말라기 1:6 “내 이름을 멸시하는 제사장들아 나 만군의 여호와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아들은 그 아비를, 종은 그 주인을 공경하나니 내가 아비일진대 나를 공경함이 어디 있느냐 내가 주인일진대 나를 두려워함이 어디 있느냐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나이까 하는도다”


13-17

문: 왜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창조한 후 그가 악으로 기울 수 없도록 그의 의지를 고정시키지 않으셨습니까?

답: 그렇게 고정시키면 아담의 시험의 상태가 필요 없어지고, 그리고 또 아담과 맺은 언약의 성격에 맞지 않기 때문이었습니다.


13-18

문: 왜 그렇습니까?

답: 우선 언약이 그렇게 요구했기 때문입니다. 또 언약에서는 아담이 원래 가졌던 의가 올바르게 성장하는 것이 거룩함과 복락에 이를 수 있는 조건이 되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10:5 “모세가 기록하되 율법으로 말미암는 의를 행하는 사람은 그 의로 살리라 하였거니와”

갈라디아서 3:12 “율법은 믿음에서 난 것이 아니라 이를 행하는 자는 그 가운데서 살리라 하였느니라”


13-19

문: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이 언약을 지킬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을 주셨습니까?

답: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정직하게 지으셨고, 하나님의 가장 완전한 법을 사람의 마음에 새겼습니다.

전도서 7:29 “나의 깨달은 것이 이것이라 곧 하나님이 사람을 정직하게 지으셨으나 사람은 많은 꾀를 낸 것이니라”


13-20

문: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그런 능력을 얼마나 오랫동안 허락하셨습니까?

답: 아담이 의지의 자유를 잘못 사용함으로써 그 능력을 박탈당할 때까지 허락하셨습니다.

창세기 3: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시편 49:12 “사람은 존귀하나 장구치 못함이여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13-21

문: 하나님께서 아담이 의지의 자유를 잘못 사용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했습니까?

답: 그런 식으로는 어떤 영향력도 행사한 적이 없습니다.

야고보서 1:13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13-22

문: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사람을 자기 의지의 자유에 따라 행동하도록 했다는 것은 무슨 의미입니까?

답: 사람이 완전히 거룩해질 수 있는 추가적인(강제적인) 은혜를 주시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13-23

문: 아담은 의지의 자유를 어떻게 잘못 사용했습니까?

답: 아담은 자기 의지의 자유를 따라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죄를 지었습니다.

창세기 3:6, 12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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