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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Lee Juman

[소요리문답 Q&A] 성경(5)



제2문: 어떻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를 즐거워할 것인지를 지시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규칙은 무엇입니까?
답: 신구약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를 즐거워할 것인지를 지시하는 유일한 규칙입니다.


2-47

문: 성경이 ‘책 중의 책’으로 불리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답: 모든 다른 책들을 초월하는 빼어난 탁월성 때문입니다.

2-48

문: 하나님의 말씀이 글로 기록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답: 더 잘 보존되고 전파되도록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2-49

문: 하나님께서는 왜 자신의 말씀이 보존되기를 원하셨습니까?

답: 교회에 위안을 주고 교회를 확립하기 위해서였습니다.

2-50

문: 하나님께서는 왜 자신의 말이 전파되기를 원하셨습니까?

답: 교회의 성장과 확장을 위해서였습니다.

2-51

문: 하나님의 계시를 인간의 기억으로만 남겼다면 그것이 안전할 수 있었겠습니까?

답: 안전할 수 없습니다. 인간의 기억은 아주 허약하고 부정직하기 때문입니다.

렘 2:32 “처녀가 어찌 그 패물을 잊겠느냐 신부가 어찌 그 고운 옷을 잊겠느냐 오직 내 백성은 나를 잊었나니 그 날 수는 계수할 수 없거늘”

시 106:13 “저희가 미구에 그 행사를 잊어버리며 그 가르침을 기다리지 아니하고”

2-52

문: 하나님께서는 아담부터 모세까지 약 2500년 동안은 자신의 말을 기록으로 남기지 않고도 교회를 보존하지 않으셨습니까?

답: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하나님께서는 환상 등을 통해 자신의 뜻을 계시하셨습니다.

2-53

문: 그때까지의 말씀을 기록으로 남기지 않으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답: 모세 이전에 하나님께서 자신의 뜻을 계시하신 모든 것은 안전하게 기억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사람들은 수명이 아주 길었고, 그래서 그때까지는 몇몇 사람이 하나님의 계시를 순수하고 훼손되지 않은 상태로 교회에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창 1-49장

2-54

문: 성경은 왜 ‘유언’*으로 불립니까?

*영어의 testament는 ‘언약의 증거’라는 뜻 외에 ‘유언’이라는 의미도 있다.

답: 그리스도께서는 성경에서 죄성을 가진 사람들에게 자신의 풍요로운 유산과 복을 물려주기 때문입니다.

눅 22:29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 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히 2:3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2-55

문: 이 유언은 어디서 확정됩니까?

답: 유언자인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확정됩니다.

히 9:15-16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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