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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Lee Juman

[소요리문답 Q&A] 하나님의 작정(2)



제7문: 하나님의 작정이란 무엇입니까?
답: 하나님의 작정은 그의 뜻을 세우신 그의 영원한 목적인데, 이로 말미암아 그의 영광을 위하여 이루어지는 모든 일을 미리 정하셨습니다.

7-13

문: 하나님의 작정은 어떤 속성을 갖습니까?

답: 하나님의 작정은 영원하고, 거룩하며, 지혜롭고, 절대적이며, 변하지 않습니다.


7-14

문: 하나님의 작정이 영원하다는 사실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답: 우리 구원의 작정은 이 세상이 창조되기 전부터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때 이미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하실 일을 정해두셨으며, 그 사역은 우리의 구원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엡 1: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7-15

문: 하나님의 작정이 거룩하고 지혜롭다는 사실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답: 그 작정은 거룩하고 지혜로우신 하나님에게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 작정의 실행에서도 거룩함과 지혜가 빛납니다.

막 7:37 “사람들이 심히 놀라 가로되 그가 다 잘하였도다 귀머거리도 듣게 하고 벙어리도 말하게 한다 하니라”

시 145:17 “여호와께서는 그 모든 행위에 의로우시며 그 모든 행사에 은혜로우시도다”


7-16

문: 하나님의 작정이 ‘절대적’이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답: 피조물과 상관없이 오로지 하나님의 뜻에 따라 확정되었다는 뜻입니다.

사 55:9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7-17

문: 하나님의 작정이 절대적이라는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답: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건을 미리 아시고, 그 작정을 실행할 권능을 갖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뜻을 피조물의 형편에 맞추지 않습니다.


7-18

문: 하나님께서는 작정의 실행에서 목적과 방편을 분리할 수 없도록 정해두셨습니까?

답: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목적과 그것을 이루는 방편을 확정해두셨기 때문에 인간이 그 방편을 사용하지 않으면 목적을 달성할 수 없습니다.

행 27:24, 31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바울이 백부장과 군사들에게 이르되 이 사람들이 배에 있지 아니하면 너희가 구원을 얻지 못하리라 하니”

막 16: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요 3:36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7-19

문: 그렇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작정을 계산하지 말고 우리의 몸과 영혼의 복락을 위한 방편을 부지런히 사용해야 합니까?

답: 그렇습니다.

신 29:29 “오묘한 일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속하였거니와 나타난 일은 영구히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하였나니 이는 우리로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행하게 하심이니라”

빌 2:12-13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7-20

문: 하나님의 작정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답: 방편이든 목적이든 작정에서 정해진 대로 될 수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7-21

문: 하나님의 작정은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답: 하나님 자신이 불변적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님은 자신의 뜻이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 46:10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시 33:9, 11 “저가 말씀하시매 이루었으며 명하시매 견고히 섰도다... 여호와의 도모는 영영히 서고 그 심사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7-22

문: 그렇다면 그런 사실로 인해 피조물들이 스스로 자신의 뜻을 세우고 하나님의 작정에 반하는 행동을 하게 되지 않습니까?

답: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작정은 가장 지혜롭게 설계되기 때문에 절대 좌절되지 않습니다. 그러면서도 하나님께서는 마치 작정이 없는 듯이 피조물들의 의지를 전적으로 허용합니다.

행 27:27-28 “열 나흘째 되는 날 밤에 우리가 아드리아 바다에 이리 저리 쫓겨 가더니 밤중쯤 되어 사공들이 어느 육지에 가까와지는 줄을 짐작하고, 물을 재어보니 이십 길이 되고 조금 가다가 다시 재니 열다섯 길이라”

요 6:37, 44-45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선지자의 글에 저희가 다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기록되었은즉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7-23

문: 가장 우연한 사건과 모든 인간의 수명도 변할 수 없도록 작정된 것입니까?

답: 그렇습니다.


7-24

문: 그런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답: 그런 사건들이 종종 사전에 예고되었기 때문입니다. 또 인간의 수명은 하나님이 결정하십니다.

왕상 22:34 “한 사람이 우연히 활을 당기어 이스라엘 왕의 갑옷 솔기를 쏜지라 왕이 그 병거 모는 자에게 이르되 내가 부상하였으니 네 손을 돌이켜 나로 군중에서 나가게 하라 하였으나”

욥 14:5 “그 날을 정하셨고 그 달 수도 주께 있으므로 그 제한을 정하여 넘어가지 못하게 하셨사온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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